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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컬리지유학]조지 브라운 컬리지 가고 싶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23 조회수 2242
솔직히 전 글 쓰는 타입이 아닙니다
낯설고 어색하고..그런 제가 글쓰게 된 이유는..
국제유학원(렛츠고캐나다유학원)에 정말 고맙고 클라라 원장님께도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저는 작년 늦가을쯤 캐나다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네요
당시 영어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과 
왠지 영어는 기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하여 학원도 다니고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가끔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었네요
사실 영어도 언어 인지라 많이 써야 느는거 맞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제가 뭘 해야겠다? 미래의 내  갈길에 대해
뭘 해야할지 몰랐고 그냥 영어만 일단 늘려보자 라는 ..
지금생각해보면 철이 없어도 너무 없었던거지요

제가 머무른 6개월중 캐나다에서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네요
여자친구는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 입학준비중인 학생이구요.
6개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지만 내게 있어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평상시 요리가 취미엿던 저는..요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캐나다에서 요리를 배워보는것이 어떻냐는 말에
토론토 조지브라운 컬리지가 요리쪽으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교중 하나 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래 "나의 목표는 조지브라운 컬리지 요리과를 나오자!!"

일단 저에게 꿈 하나 생겼다는 거에 스스로에 만족합니다..
하지만 저희 집 형편이 못살진 않치만 자식 유학보낼만큼
넉넉하진 않아서 .. 전 1년동안 캐나다에서 일을 해서 어느정도
제 대학등록금에 보태고 싶은마음이었습니다

클라라 원장님께서 꼼꼼히 정말 상세히 도와주신 덕분에 비자가 나왔습니다
정말 전 뭐 해드린것도 없는데 원장님은 항상 저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해드린건 믹스커피 한봉지 사드린거?! ㅎㅎ
이렇게 꿈을 갖게된것도 다 원장님 덕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주도 갔다왔지만 캐나다 정말 좋습니다
인종차별도 없고 깨끗하구요..
전 정말이지 토론토에서 꼭 대학교를 나와 떳떳하게
토론토에서 취업도 하며 그렇게 살 생각입니다^^
다음에 비자나 대학교 입학문제는 원장님께 전화 드리고
물어보면 충분히 해결 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