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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유학]일본 경유 토론토 도착했어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20 조회수 2039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에 토론토에 왔어요.
외국에 한번도 가지 않았던 제가 막상 가려고 하니까 가기 몇일 전부터 떨려오더라구요ㅋㅋ
공부도 해보려고 했지만 그냥 대충하면서 오게 되었지요ㅋㅋ
지금 온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보고싶은 사람들이 너무 그립네요ㅠ
이왕 이렇게 온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살짝 크긴 하네요 ㅋㅋ
한국에 돌아가면 배웠던 영어로 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서요ㅋㅋㅋㅋ
 
전 일본을 경유해서 토론토에 왔습니다.
토론토 오는 과정 소개할께요
혹시 다음에 저 처럼 일본 걸쳐서 오는 사람들에게 도움 되었으면 하네요ㅋㅋ
사진 찍는데 이쪽 저쪽 눈치보면서 찍느라 잘 못 찍은것 같아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낫겠지 싶어서 올리겠습니다.
 
먼저 Narita 공항에 도착하셔서 나오면 바로 앞에 한국말로 써 있습니다(국제선환승카운터 라고 흰색으로) 그리고 화살표 모양대로 그대로 따라가서 헤매지 않고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ㅋㅋ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이곳이 보이는데 이 상태에서 바로 뒤돌아서면 도착지,
gate 이런 정보들이 나오는 모니터가 4개 있을꺼예요
 
제가 한개만 확대해서 찍은건데요 여기서 도착지, 시간,
gate, AIR LINE 등을 확인한 다음에 내가 타야하는 gate가 어딘지 찾아가면 되요.
여기는 환승하는 경로가 어렵지 않고 엄청 쉬웠어요
처음가는 저도 헤매지 않고 한번에 찾았어요
저는 gate가 43번이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뒤로 돌아서 43번만 찾아갔습니다.
 
정말 숫자만 보고 찾아가면 다 할수 있습니다.
길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서 잘못 들어갈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출발시간 40분 전에 비행기에 탑승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 토론토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11시간 40분 탔는데 원장님이 오티때  목베게 챙겨가라고 하셨는데
깜빡했더니 진짜 목이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꼭 챙겨가시는게 좋은거 같아요ㅠ
 
그리고나서 공항에서 짐찾느라 헤매고 2시간만에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짐이 없어 진줄 알고 정말 막막했는데 그 큰 곳을 다 뒤지니까 나오긴 나오더라구요.
나와서 홈스테이 집에 갔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고 좋습니다.
아직 많이 낯설지만 이제서야 조금씩 적응해가려고 합니다. 
점점 살아가면서 여기가 매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저 처럼 어학연수까지 준비하는 분들
국제유학원(렛츠고캐나다유학원)추천합니다. 완전 비자 메이커에요
이상입니다.